STYLE STORY


LIU·JO
이태리 직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우조는 1995년 이태리 No.1 니트지역인 Carpri에서 니트컬렉션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현재 캐주얼 워크웨어부터 드레시한 느낌까지 다양한 패션 연출이 가능한 페미닌&글래머러스 스타일로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FORNARINA
포나리나는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70년 전통의 여성 패션 브랜드로, 키이라 나이틀리, 케이티 페리 등 수많은 헐리웃 배우가 선택한 브랜드로도 유명하고 국내 패션 블로거 및 연예인들에게도 지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VESPA
전 세계적으로 1,800만 대 이상 판매된 스쿠터 베스파는 슈즈 컬렉션을 런칭하여 이태리, 일본, 호주, 프랑스 등 여러 나라로부터 이목을 끌었습니다. 슈즈 컬렉션은 빈티지한 디자인, 뛰어난 기술력과 캐주얼한 매력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컬렉션입니다.

Sixty Seven
Sixty Seven은 컬러풀 한 소재와 유니크 한 패턴, 스포티함을 더한 브랜드로 슬립온, 스니커즈, 샌들이 대표적입니다. 전통 수공예 기법에서 비롯 된 기술을 기반으로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디자인부터 생산, 패키지까지 모두 스페인에서 이러우지는 브랜드입니다.



RECOMMENDATIONS
WHAT'S NEW







LIU·JO Active Femininity

An awakening of the senses, the colors, the ernergy.
With spring on its way, the ideal sneakers are Active, but with the right touch of Femininity.




MAGAZINE


  • [이태리 브랜드] ACBC    두 명의 이탈리안 디자이너 GIO GIACOBBE와 EDOARDO IANNUZZI 는 한 명은 상해에서, 한 명은 런던에서 거주하며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신발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2016년 첫 크라우드펀딩으로 5억뷰의 페이스북 비디오 포스트, 70만개의 쉐어, 40만개의 좋아요를 받아 약 70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이후 ACBC는 글로벌 온라인 채널을 통해 론칭하여,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등 40개의 멀티샵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ACBC는 약 5가지 밑창과 60개의 슈스킨으로 완벽하고 다양한 스타일로 즐겨 신을 수 있습니다. 특히 운전 할 때나 운동할 때, 일상 속에서 스타일이나 상황에 맞게 디자인을 선택하여 신을 수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가벼운 소재로 여행갈 때도 제격이죠.       이에 여행자 들을 위한 ’Modular Travel Shoes’ 가 등장해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이 슈즈는 자신이 원하는 신발 스타일과 용도에 맞춰 밑창을 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나타낼 수 있죠. 더불어 연결하기 쉽도록 지퍼로 되어있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치 레고를 조립하듯이 신을 수 있습니다.        ACBC 스니커즈는 다양한 스타일과 함께 지속성을 향상시켜 신는 사람들로 하여금 재미를 부여하는 이태리 슈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행갈 때나, 데일리 슈즈로 ACBC 신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출처 : https://www.acbc.com/gb_en/ ]  
  • [스웨덴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합니다.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인데요.  수장 조니 요한슨이 패션학도들에게 강의 중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실용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데님 및 의류뿐 만 아니라 스니커즈도 패피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고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삭트레이너, 어글리슈즈, 벨크로 스니커즈, 아크네의 시그니처 이모티콘 ‘이모지 페이스’가 디자인 된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아크네 만의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맨하탄 스니커즈는 캐주얼룩에도 모두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로 화이트, 블랙, 베이지 컬러외 다양한 컬러로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죠. 뿐만 아니라 컬러의 믹스매치를 통해 스니커즈를 더욱 매력적이고 개성 있게 나타내고 있어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해외 유명 셀럽 케이트모스, 시에나밀러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공유 등 여러 연예인들이 자주 착용하면서  많은 분들의 위시리스트에 담긴 브랜드죠.        현재 파리, 런던, LA, 도쿄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해마다 패션위크 때 런웨이에서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만큼 올 해 컬렉션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dobeeee_brother?Redirect=Log&logNo=221280859578 >   ㅣ 공식사이트: https://www.acnestudios.com/au/en/woman/ ㅣ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cnestudios/?hl=ko    
  • [이태리 브랜드] 크라임 런던 (CRIME LOND...      영국 런던에서 유학 중인 두 자매가 론칭한 CRIME LONDON(크라임런던)은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로 이탈리아를 비롯해 전 유럽권에서 무서운 속도로 뜨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브랜드 이름에 런던이 붙으니 영국 브랜드인가 싶지만 이태리 브랜드죠.      CRIME LONDON(크라임런던)은 빈티지 뿐만 아니라 스포티한 요소를 강조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스니커즈 라인업을 갖추고 있죠.  특히 영국적 그루브한 느낌과 이태리의 디자인이 만나 이루어낸 브랜드로 급격한 성장을 이뤄내며 현재 프랑스,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 세계 21개국에 수출 판매되고 있습니다.     
  • [이태리 브랜드] 아쉬(ASH)      아쉬(ASH)는 이태리 피렌체에서 슈즈 브랜드로 시작한 토탈 패션 브랜드로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운동화 브랜드입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가격까지 생각해 패션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국, 내외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ASH(아쉬)는 특히 존재했던 어떤 브랜드에도 없던 이탈로 프렌치 스타일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스터드와 웨지 스니커즈로 유니크 한 디자인을 선보여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슈즈 브랜드였죠.     최근 아쉬(ASH)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슈즈는 ‘어딕트(ADDICT)’로 ‘어글리 스니커즈’처럼 투박하지만  트렌디 한 컬러와 아웃솔이 매력적이여서 스트릿부터 페미닌 한 룩까지 모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딕트(ADDICT)는 송치와 누벅, 가죽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사용해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다양한 룩에 활용할 수 있어 아쉬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고 있죠. 특히 인기 셀럽 ‘오연서’, ‘하지원’씨가 신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딕트(ADDICT)’와 함께 트렌드를 대표하는 슈즈로 손꼽히는 니트 소재의 삭스 스니커즈, 리브(Liv) 역시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7년이라는 짧은 시간 내 전 세계 패션슈즈의 트랜드를 주도하며 아이코닉 한 아이템으로 사랑 받는 아쉬(ASH).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을 브랜드죠.   <출처: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sb_lady >   ㅣ 공식 사이트: https://www.ash.com/int/en/ ㅣ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sh/?h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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